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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연기와 활동으로 연기방면에서의 인기뿐만 아니라 최근 광고섭외도 줄을 잇고 있어 최근 가장 핫한 스타로서 인정받고 있다.
국내 시장규모 4~5위권의 지역 유명 유업체 브랜드인 부산우유의 발효유제품인 ‘요네뜨’의 CF모델로 발탁된 강소라는 제과, 의류, 아웃도어 브랜드에 이어 유제품까지 최근의 인기만큼이나 광고 모델로서의 가치까지 인정받고 있는 셈이다.
강소라의 일상을 반영하듯 쉴틈없이 바쁜 일정에 몸이 축늘어진 강소라가 맛있고 장이 가뿐해지는 저지방 요구르트 요네뜨를 먹고 화려하게 변신하며, 다시 생동감있는 자신을 되찾는다는 스토리를 이루며 “요거요거뜨겠네”란 카피로 요거트 요네뜨라는 제품과의 재미난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이번에 촬영된 요네뜨 광고는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강소라의 이미지와 과감하게 변신하며 댄스를 춘다는 파격적인 모습까지 한편에 다 담아 기존의 강소라 외에 또 다른 끼있는 강소라 모습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드림하이 촬영 등으로 휴식없이 바쁜 일정 속에 시작된 요네뜨 CF촬영현장에서 심신이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자신만의 미소와 에너지 넘치는 발랄한 모습으로 촬영 스탭들과 호흡을 맞춰주고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 광고 분위기만큼이나 경쾌하고 깔끔하게 촬영이 진행되어 광고주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스탭, 관계자들로 부터도 연기력과 자상한 성품까지 갖춘 배우라는 평을 들었다.
강소라 본인은 “요즘 잠잘 시간도 없이 빠듯한 생활로 건강을 돌볼 틈도 부족하고, 다이어트에 피부트러블까지 신경쓰이는데 건강 간식 식품인 발효유 모델이 되니 한 번 더 내 몸을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이 참에 여성들을 대상으로 요구르트 전도사가 되볼까?”라고 웃음을 주기까지 했다.
CF를 지휘한 감독은 “얼마전 연기력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는 걸로 아는데 나로선 절대 동의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주목 받는 연기자가 될 것 같다.”라는 귀뜸을 해줬으며, 부산우유 마케팅관계자는 “아직은 신인급이라 할 수 있는 강소라가 가진 신선함과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지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새롭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프리미엄급 발효유 요네뜨와 가장 잘 어울리고 주요 고객인 10~20대 여성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결정하여 모델로 선정하였다. 오늘 실제로 보니 자신의 역할에 대한 이해력과 열정까지 보게되어 대단히 만족하며 강소라씨의 탤런트적인 발전 가능성에 확신이 서게 됐다. 브랜드와의 이미지 메이킹을 좀 더 고려해야 하겠지만 함께 더 좋은 방향으로 관계를 맺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이번 강소라의 부산우유 요네뜨 광고는 3월 말경부터 TV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촬영현장의 영상과 제품관련 각종 정보까지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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