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화, 23일 일렉트로니카 타이틀곡 ‘비너스’로 본격 활동 시작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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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 의 10집 정규 앨범 발매일이 약 일주일 후인 3월 23일로 확정되며 본격 ‘카운트다운’ 에 들어갔다.
 
신화 이번 정규 10집 앨범은 작사, 작곡, 디렉팅 등 앨범 전반에 걸친 작업에 전 멤버들이 직접 참여했을 뿐 아니라 수록 곡의 구성, 트랙순서, 트랙간의 간격까지 세심하게 고민해서 만들어 내는 등. 신화 14년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녹여낸 ‘역사’이자 하나의 ‘작품’이라는 후문.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레오나루이스 등과 작업을 같이 한 앤드류잭슨이 작곡, 멤버 이민우가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 ‘비너스’는 전세계 트렌드인 일렉트로니카 장르에 강도 높은 안무, 귀에서 맴도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벌써부터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 을 알리고 있다고.
 
또한, 15일 공식 홈페이지에 핏빛 의상을 입고 창백한 얼굴로 눈을 감은 채 십자가를 들고 있는 ‘현대적 뱀파이어’ 컨셉의 ‘신화’ 사진이 공개 되자마자 트래픽 초과로 공식 사이트가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져 요즘 가요계와 방송가에 가장 ‘핫’한 이슈가 되고 있는 그룹 ‘신화’의 인기를 그대로 증명해냈다.
 
이에 신화컴퍼니 관계자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는 신화 10집 앨범은 500여곡의 데모곡을 멤버들이 직접 모니터, 선곡하여 신화가 진짜 하고 싶은 음악’ 들을 수록했다. 앨범 컨셉과 자켓까지 멤버들이 의논해 키를 잡았다. 다양한 장르와 독특한 곡들로 꽉 찬 앨범으로 오래 기다린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 며 신화의 10집 앨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그룹 ‘신화’ 는 방송계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할 활동을 시작했을 뿐 아니라10집 앨범 발표와 24일,25일 ‘THE RETURN’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연일 연습에 매진, 조금 더 완벽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으며 ‘왕의 귀환’을 예고하는 신화의 10집 정규 앨범은 23일 전격 발매된다.
 
사진=신화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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