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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신화’가 10집 앨범 발매일을 나흘 남짓 남겨두고, 타이틀곡 ‘비너스(venu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삼성 울트라 노트북, 니콘 카메라, 스카이 베가 스마트폰 광고로 유명한 김광석 CF 감독이 메가폰을 든 이번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은 ‘신화 컴퍼니’ 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 M net 스페셜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잡히지 않는 ‘비너스’를 잡기 위해 ‘현대적 뱀파이어’로 변신한 여섯 남자의 새로운 모습은 화면에 또 어떻게 비춰질지 벌써부터 수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 만발이라고.
뿐만 아니라, 1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늘 그 자리에서 감동을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만든 10집
특히, 그간 가요계에서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Pop-Electro’ 장르의 타이틀 곡 ‘비너스’는 신화의 트레이드 마크인 강도 높은 안무와, 한번 들으면 귀에서 맴도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의 노래로 가요계에 ‘일레트로니카’ 열풍을 몰고 오는 것과 함께 또 한번의 ‘신화’가 새로 쓰여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신화 컴퍼니 관계자는 “신화 멤버들의 14년의 우정으로 완성한 이번 10집 앨범은 한곡 한곡 정성을 다해 담은 정규 앨범이자 ‘명품 음반’ 이다. 아직 정식으로 음반 발매가 되기도 전에 너무나도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줘서 기쁘다” 며 멤버 전체가 모두 참여한 완성도 높은 10집 앨범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화는 데뷔 14주년 날짜인 2012년 3월 24일과 25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THE RETURN’ 콘서트와, 10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연일 연습에 매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능계의 ‘블루칩’ 다운 활발한 방송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해 벌써부터 방송계 안팎으로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명실상부 ‘돌아온 전설’, ‘왕의 귀환’ 을 증명하고 있다.
사진=신화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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