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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15일 공개된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 8600’의 새로운 CF <써볼수록, 지펠!> 편에서 여성을 배려하는 스마트한 ‘배려남’으로 변신, 지펠만의 스마트 수납을 위해 여성의 팔길이와 소스병의 높이, 꼬마 아이들의 키를 직접 줄자로 재는 등 여성을 위한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CF의 장면은 마치 이승기가 스마트한 수납과 활용을 위해 지펠을 만드는 단계에서 고민하는 듯한 ‘배려남’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랑데스타일8600 제품은 용도와 용기에 맞게 더욱 넓어지고 편리한 스마트한 수납 공간을 제공해 냉장실과 냉동실 선반에 부피가 큰 박스의 간편 수납은 물론 키 큰 소스병도 도어 수납 가드에 기울임 없이 깔끔하게 넣을 수 있고, 홈바 자리에는 2ℓ 생수 8병을 한 번에 채울 수 있어 사용자 누구나 깔끔하게 냉장고 내부를 정리할 수 있다.
이번 CF는 지펠 그랑데스타일의 편리한 수납이 어떻게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지를 이승기가 여자들의 생활 수치를 재는 진지한 모습을 통해 보여주었다.
CF를 본 소비자들은 ‘스마트한 이승기가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쉽게 내용이 이해된다’ ‘이승기가 여자의 수납고민을 해결해주는 것 같아 광고하는 제품이 더욱 갖고싶어진다.’ 등 광고영상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손정환전무는 ‘여자들의 생활을 재서 만든 그랑데스타일8600의 스마트 수납을 소비자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이승기를 통해 감성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면서 ‘여자를 배려한 이러한 지펠의 진정성이 잘 전해졌으면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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