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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밤 11시 KBS Drama 채널에서 첫 방송되는 뷰티 칼럼 쇼 <뷰티의 여왕>에선 키스를 부르는 입술에 대한 남녀의 시각 차이가 전격 공개된다.
<뷰티의 여왕>은 메인 MC 박은혜와 이켠, 개그우먼 정주리, 비주얼 디렉터 박만현이 호흡을 맞추며, 젊은 감각의 20~30대 남녀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남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이크업 스타일을 제안하는 신개념 뷰티 칼럼 쇼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들이 가장 키스하고 싶어하는 입술 스타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드러난다. 일산 라페스타 거리에서 남성들을 대상으로 레드 립, 투명 립글로스, 누드 베이지 립, 딸기우유 립, 내추럴 립 등 총 다섯 가지 립 메이크업을 예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뜻밖의 결과가 나오면서 스튜디오는 순간 술렁인다.
바로 섹시한 레드 컬러의 입술이 남자를 유혹하는데 가장 효과적일 것이란 일반적인 상식과는 정 반대로 레드 립을 선택한 남성은 불과 4%도 채 안 된 것.
이에 정주리는 “드라마나 영화에선 여자가 남자를 유혹할 때 화장대 앞에서 빨간 립스틱을 바르지 않냐”라며 “섹시한 레드 립을 선택한 남자가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이켠은 “내추럴하고 촉촉한 입술이 좋다”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연예계 절대 동안 김혜수의 시크릿 뷰티 아이템 및 피부가 건성인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바디 제품 등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개념 뷰티 칼럼 쇼 <뷰티의 여왕>은 오는 20일(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KBS Drama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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