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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에는 배수정, 전은진, 구자명이 치열한 접전 끝에 톱3에 진출했다. 전은진은 제시카 심슨의 'When you told me you loved me'를 부르며 마지막 톱3의 진출자가 되었다.
이때 전은진은 원숄더에 스톤 비즈 장식이 빛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전은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블랙 드레스는 한지민, 한채영, 이다해 등이 찾은 청담동 스포엔샤 웨딩 제품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전은진의 드레스 자태에 '새로운 마성의 발견이다', '드레스 입은 모습이 너무나 섹시하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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