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주류는 이달초 케이블채널 소비자TV가 보도한 '처음처럼'과 관련된 알칼리 환원수 유해성 논란에 대해 강경대응할 방침임을 밝혔다.
19일 롯데주류는 제조 및 허가과정은 적법하며 알칼리 환원수 역시 안전하다고 밝혔다.
롯데주류 측은 국세청 기술연구소와 식품의약품안정청의 자문을 받아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판정을 제조방법 승인을 위해 받았고 식품위생법시행규칙과 국세청고시 상으로도 처음처럼에 사용되는 알칼리 환원수의 안전성 및 유효성도 이미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하다고 규정하고 있어 문제 없고 '주세사무처리규정'에 맞게 자료를 제출해 제조방법 면허를 승인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물학회는 14일 알칼리 환원수가 기능수 가운데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물임을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조방법 승인이 아닌 주류 신규면허 취득기준을 적용시켜 허가기간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 논란에 대해 소주 주류면허 취득은 1998년에 이미 완료했다고 말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악성민원인 김모씨는 사업자이며 2006년 부터 비방을 일삼아 이미 대법원으로 손해배상 확정판결을 받았고 명예 및 신용훼손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상태"라고 말했다.
앞서 이달 초 케이블채널 소비자TV에서는 알칼리 환원수를 다양 섭취할 경우 근육통과 피부질환 등을 유발 할 수 있다고 보도가 되며 처음처럼의 주원료인 알칼리 환원수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롯데주류는 조직적 음해행위와 유언비어 유포 세력에 대해 법적으로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