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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김재원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3월말 예정돼 있던 한국 팬미팅과 일본 팬미팅이 모두 연기됐다. 지난해 드라마 촬영 중 입었던 어깨 부상이 다시 재발해 부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은 치료에 열중할 예정이며 24일과 31일 계획했던 팬 미팅은 취소된 것이 아니라 잠시 연기된 것”이라며 “김재원도 팬 미팅에 많이 기대한 상태였는데 이번 치료로 팬 미팅을 미루게 된 것에 대해 아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원은 최근 팬미팅에서 선보일 퍼포먼스를 준비하던 중 어깨에 무리가 간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부상이라니 안타깝네요”, “빨리 나으셔서 살인미소 다시 보여주세요”, “영원히 기다릴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김재원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나도 꽃' 촬영 중 오토바이 급발진 사고로 어깨 부상을 당했으며, 결국 드라마에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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