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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번에도 완판이다.
첫 회부터 주목 받은 그녀의 스타일이 입 소문을 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넝쿨째 굴러온 김남주 효과’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각 업체마다 제품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과 소품 뿐 아니라 잘 보이지 않아 홍보가 어려운 슈즈까지 방송 다음날 문의가 폭주하니..‘역시 김남주’ 라는 탄성이 나오고 있다.
스니커즈 브랜드 페이유에 송은경 과장은 “방송 이후 김남주씨가 착화한 슈즈가 주말이 지나 지금까지 문의 전화가 3배이상 늘어 그녀의 손끝만 닿으면 길가의 전봇대도 다 완판 될 기세이다”라며 그녀의 효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현재 김남주는 주로 활동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여 시청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18일 방송에서는 가벼운 소재나 파스텔 컬러의 아웃터에 트렌디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함께 스타일링 하여 계절에 맞는 화사한 톤으로 자연스러운 데님 룩을 완성하였다.
여기에서 시선을 끄는 ‘차윤희’식 스타일을 가미하여 활동적인 직업과 발랄한 성격에 맞는 컬러풀한 스카프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스타일리시하게 매치,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하여 시청자들에게 모든 아이템을 돋보이게 만들었다는 평!
차윤희가 착용한 스니커즈는 브랜드 페이유에의 제품으로 가벼운 캔버스 소재의 뛰어난 착화감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스니커즈는 상의를 매니쉬하게 믹스 매치하여 트렌디 하면서도 편안한 데일리 룩을 완성 시켜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 이기도 하며, 극중 잦은 외근을 보이는 그녀 역시 페이유에의 스니커즈로 패셔너블한 감각을 여지없이 발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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