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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해를 품은 달’이 남긴 최고의 이슈 가이 ‘정일우’가 도포를 벗고 모던한 댄디가이로 변신했다.
화장품 전문기업 엔프라니㈜ [대표이사 나종호]의 메인 브랜드 ‘엔프라니’와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의 모델로 동시에 발탁된 정일우는 3월 9일 광고 촬영을 갖고 모델 활동을 시작한 것.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서 정일우는 특유의 매력적인 밝은 웃음과 분위기 있는 표정 등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184cm의 훤칠한 키와 하얗고 맑은 피부를 가진 대세남 정일우와의 촬영내내 여성 스태프들의 환호와 찬사가 계속되었다고한다. 또한 해품달 종영을 앞두고 저녁늦게 촬영을 시작한만큼 피로할 수 있는 스케쥴이었음에도 프로페셔널하게 호탕한 웃음과 예의바른 애티튜드로 현장 스태프 모두를 반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엔프라니㈜ 의 관계자는 “피부 좋은 줄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정일우씨를 직접 보니 여자들보다 더 하얗고 깨끗한 피부라 놀랐을 정도다. 뷰티 브랜드에 있어서 더 없이 잘 어울리는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엔프라니㈜는 자사의 메인 브랜드 ‘엔프라니’의 모델로서의 ‘정일우’를 고급스럽고 신뢰감을 주는 브랜드 이미지를 대변하고, 이를 부각 시키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는 그의 친근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외국인 관광객 고객 유치 및 해외시장으로의 판로 확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해품달’이 종영되었지만 한동안은 이 아쉬움이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엔프라니와 홀리카홀리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정일우’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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