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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브리티시 정통 트래디셔널 브랜드 ‘헤리토리’가 올 상반기 안방극장을 강타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의 제작지원에 나선다. ‘헤리토리’는 영국 전통 스타일의 남녀 트래디셔널 브랜드로 패션기업 세정이 올 해 신규 론칭했다.
이를 통해 ‘헤리토리’는 황실이라는 고풍스러운 드라마 속 배경과 기품 있는 왕자 캐릭터를 보다 돋보이게 할 의상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고객과 시청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드라마와 연계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헤리토리’의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이승기가 주인공역을 맡고 있어, 이번 제작지원을 통한 브랜드 광고 및 홍보 효과는 배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브랜드의 감성과 명품 배우, 그리고 최고의 제작진이 투입된 드라마가 삼박자를 맞추어 시청자 마음 속에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다가가는 것은 물론 국내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패션기업 세정의 대표 남성 브랜드인 ‘인디안’ 역시 ‘더킹 투하츠’의 제작지원에 진행, 드라마 속 주인공의 의상을 통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로써 드라마를 통한 ‘헤리토리’와 ‘인디안’ 브랜드간 상호 광고 효과 및 시너지는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흥행 보증 배우인 이승기와 하지원이 출연하는 ‘더 킹 투하츠’는 휴먼 멜로 블랙 코미디로, MBC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호평을 받았던 이재규 PD와 홍진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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