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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누나들에게 연하 열풍을 일으킨 꽃미남 도령 이민호의 근황이 포착됐다.
이민호는 아역시절 이마를 손으로 치며 ‘맙소사’를 외치는 귀여운 정배에서 화제의 국민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완벽히 변신하며 남자로 성큼 다가왔다.
얼마 전 새하얀 치아와 티없이 밝은 피부를 가진 꽃미남 배우 이민호가 ‘해를 품은 달’이 끝나고 휴식 겸 명동 거리에 나온 것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그의 근황에서 이민호 특유의 장난스러움과 젠틀함이 그대로 묻어난다.
사진 속 이민호는 명동 번화가에 위치한 한 매장에서 주변 지인과 담소를 나누면서도 여유 있게 쇼핑에 임했다.
이날 이민호는 올봄 트렌드 컬러인 옐로우 색상과 네온 컬러의 후드 티셔츠, 컬러풀한 바람막이를 보며 직접 탈의실에 들어가서 입어보는 등 꼼꼼하게 스타일링을 점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꽃도령의 빛나는 미소를 다시 보니 좋다”, “바람막이 색상이 예뻐요”, “그냥 찍어도 화보 같다”는 등의 반응을 뜨거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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