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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되는 ‘더 코드’ 11회에서는 미국 10대 청소년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저스틴 비버’의 열혈팬들이 만든 ‘비버 용어’에 대해 알아본다. ‘저스틴 비버’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모든 것을 비버와 연결시키려 하는 병인 ‘비버 피버’, 한시간에 몇 번씩 비버를 생각하는 ‘비버 큘러시스’, ‘비버라치’등 증상의 단계별로 만들어진 일명 ‘비버’ 신조어다.
특히, ‘비버라치’는 비버의 사생활을 사진으로 담는 사생팬을 뜻한다. 그들의 지나친 비버사랑으로 인해 비버의 매니저가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일어나 팬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에 저스틴 비버는 체포된 매니저의 석방을 요구하는 깜찍한 1인 시위(?)을 벌이기도.
또한, 최근 5집 미니앨범 ‘ALIVE’로 돌아온 빅뱅은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 앨범에는 힘겨운 시기를 함께 버텨준 팬들에게 전하는 빅뱅의 특별한 메시지가 숨어있다고 한다. 팬들이 의미를 부여한 ‘BLUE'의 가사 속 진짜 의미를 낱낱이 파헤쳐 본다.
‘뮤직 스캐너 The Code(더코드)'는 매 회마다 시대의 문화적 이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한가지의 키워드를 선택, 노래와 인물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다방면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장기하의 특유의 감성내레이션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가 생애 최초로 내레이션에 도전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뮤직 스캐너 The Code'는 오늘 21일(수) 밤 12시 음악전문채널 MBC MUSIC에서 11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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