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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캠퍼스, 살짝 웨이브진 장발머리와 클래식한 옷차림에 화구박스를 매고 있는 장근석. ‘사랑비’ 속 70년대 캠퍼스의 미대생 서인하로 분해 아련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가슴을 설레게 할 정도. 더불어 물감이 묻어 있는 앞치마를 두른 채,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그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사랑비’의 티저 속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는 장근석의 나레이션을 떠올리게 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근석! 분위기가 정말 다르다! 가슴 두근두근!’, ‘‘1박2일’ 미대형과는 또 다른 느낌! ‘사랑비’ 속 미대형 장근석!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물씬 난다!! 멋있다!’, ‘싱그러운 캠퍼스랑 클래식한 장근석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순정만화 속에 막 튀어 나온 듯! 정말 말 그대로 미소년의 아우라 가득!’, ‘장근석의 아련한 눈빛! 보기만 해도 벌써부터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을 표하고 있다.
‘사랑비’의 제작사인 윤스칼라의 한 관계자는 “장근석은 촬영이 시작되면 극 중 서인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첫 사랑의 두근거림과 설렘을 간직한 서인하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장근석은 ‘사랑비’ 속 순수한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그가 그려낼 ‘사랑비’ 속 아련한 사랑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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