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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사건이 된 간통 사건’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박희순과 박시연의 파격 연기 변신,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간기남>이 박시연의 섹시한 자태가 돋보이는 커플 버전과 배우들의 화려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앙상블 버전의 2종 포스터 공개에 이어 섹시함과 긴장감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살인 사건의 용의자와 피해자의 아내로 만났지만 서로에게 점점 끌리게 되는 ‘선우’(박희순)와 ‘수진’(박시연)의 아찔하고 위험한 관계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아찔한 가슴 라인과 탄탄한 각선미를 선보였던 박시연은 이번에는 탄탄하고 섹시한 뒤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에서 당장이라도 흘러 내릴 듯한 레드 드레스 차림으로 구두도 미처 신지 못한 채 계단으로 황급히 올라가는 듯한 박시연의 모습은 어딘가 위험하고 아슬아슬해 보인다. 그런가 하면 박희순은 몸에 딱 붙는 회색 수트 차림에 고뇌가 느껴지는 표정으로 수갑을 든 채 계단에 앉아 박시연을 의식하고 있다. 가파른 계단에서 마주하게 된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몸짓의 박시연과 카리스마 넘치는 박희순의 모습은 묘한 분위기와 팽팽한 긴장감을 그대로 전달한다. 그리고 이러한 에로틱한 긴장감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두 사람이 과연 어떤 관계인지, 무슨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어, 이번 특별 포스터 공개로 인해 영화 <간기남>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순과 박시연의 아찔하고 위험한 만남을 담은 특별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인 영화 <간기남>은 간통 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간통전문형사가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치정 수사극으로, 오는 4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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