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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3>는 김병만과 동고동락했던 KBS 개그맨들이 김병만에 대한 문제를 맞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때 김병만은 자신이 수백 가지의 달인을 했는데 그 중에 유독 기억에 남는 위험한 달인 종목이 있었다고 하며 퀴즈를 내었다.
이에 17인으로 출연한 노우진은 김병만이 ‘잠수의 달인’을 했을 때 마이크의 여건상 깊이 들어가지도 못하고 또 물에서 했기 때문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녹화를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리허설까지도 맣은 고민을 했던 종목이라 힘들었었다고.
이에 신보라는 김병만이 ‘사다리 타기의 달인’을 했을 때 중심을 잡는 것이 너무 힘들었고, 만에 하나 사다리가 쓰러지면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위태로웠다고 말하며 당시의 무대 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또한 다른 출연자는 김병만이 갖가지 도구를 병따개로 활용하여 병을 땄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났다고 이야기해 현장에서 즉석 ‘병따기의 달인’ 시범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수많은 달인 종목들이 후보로 나온 가운데 과연 김병만이 가장 위험했다고 느꼈던 달인 종목과 또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는 2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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