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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BS '자기야'에서 개그우먼 김지선이 출산 직후 바로 방송에 복귀한 사연을 말하자 이파니가 “나 역시 출산 후 한달 만에 화보 촬영을 하기 위해 20kg을 감량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남자친구 서성민 씨와 동반출연한 이파니는 “무조건 한달 내에 20kg을 감량해야 했다. 돈을 벌기 위해 이미 화보 촬영을 계약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라며 “거의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을 뺐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출산 당시에는 생계로 돈을 벌어야 했는데 결혼 후에도 일을 할 거냐"고 MC 김원희가 묻자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왔기 때문에 일하고 싶다"며 답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일을 그만뒀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한달 만에 무리하면 안 돼”, “생활고 겪었다더니 진짜였구나”, “지금이 딱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파니는 이날 방송에서 서성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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