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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ew K-POP 이라는 부제로 돌아온 ‘더 쇼’는 클럽을 컨셉으로 한 쇼 음악프로그램.
더 쇼 시즌 2를 연출하는 이한형 PD는, 한국의 클럽문화와 K-POP의 흐름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파격적인 무대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관객과 가수가 함께 K-POP을 즐기며 놀자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한, 클럽의 다이나믹한 분위기를 시청자들과 공유하고자, 클럽 DJ의 디제잉 퍼포먼스를 구성하기도 하였다.
첫 회의 녹화는 지난 20일, K-pop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핫 플레이스,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렸다.
MC는 비스트, 포미닛 등을 배출한 큐브의 7인조 신인 아이돌 그룹 비투비(BTOB)의 멤버 이민혁과 육성재로, 춤, 노래, 랩 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겸비한 예능 준비돌이다.
이민혁과 육성재는 정형화된 음악프로그램 MC의 모습이 아닌, 클럽에서 함께 즐기는 클러버의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진행을 선보여 화려한 MC신고식을 치렀다.
1회 녹화 당시, 클럽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팬들 모두가 함께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며 신나는 쇼 무대를 관람했고, 출연가수들도 관객과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무대를 즐기는 독특한 진풍경을 보여주기도 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더 쇼-올 뉴K팝’ 1회에는, 박재범, 엠블랙, 존박, 타우&하하, B1A4, 린, 달샤벳, 브레이브걸스, 레드애플, WE, 스텔라, 쇼콜라, 뉴이스트 등이 출연한다.
'더 쇼 : 올뉴 케이팝 (The Show : All New K-POP)'은 3월 23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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