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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은 오래 전에 이미 왼쪽 무릎의 십자 인대 파열로 인한 수술을 한차례 받은 상태였고 오른쪽 무릎 또한 십자인대의 지속적인 손상으로 인해 무리를 하면 큰 충격을 받는 등, 평소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았던 상황.
부상을 당한 신혜성은 즉시 공연장 인근 병원으로 응급 이송되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팬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큰 내색을 하지 않은 채 앵콜 무대까지 무사히 마무리했다.
이날 응급실에서MRI 정밀 검사를 받은 신혜성에게 담당 주치의는 “십자인대 파열로 인한 무릎 연골과 연골판 내외측 인대의 손상이 심각하여 관절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재발 방지와 더 큰 부상을 막기 위해서는 수술이 시급한 상태이며, 수술 후에는 6개월 정도의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다”고 부상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 신화 10집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해왔던 신혜성 본인은 이제 “막 시작한 신화활동에 누를 끼칠 수 없다. 수술을 잠시 보류하고 운동과 치료를 병행 하면서 극도로 조심하겠다.” 고 전하며, 이번 주 계획되었던 10집 타이틀곡 ‘비너스’의 첫 음악 방송을 강행하겠다는 완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또한, 신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수술여부는 결정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신혜성의 강한 의지에 라이브웍스 컴퍼니 이장언 대표는 “ 이틀 정도 경과를 지켜본 후 스케줄을 조정하겠다. 또한 앞으로 신화 활동에 있어서 오늘 부상당한 곳에 더 각별히 신경을 써서 더 이상 팬 분들께 걱정 끼쳐 드리지 않겠다” 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신화의 14주년 기념 콘서트이자 10집 컴백 콘서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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