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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 동해, 려욱,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원더걸스의 유빈, 2PM 옥택연, 준호, 린, 배우 려원, 박지빈, 김유정 등 수많은 후배 아이돌과 동료 연예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관람 후 트위터에 후기를 남기며 신화의 ‘14번 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 것.
또한, 25일 공연이 끝나고 아쉬운 팬들로 인해 ‘신화 컴퍼니’ 사이트가 트래픽 초과로 다운되자 ‘신화컴퍼니’ 관계자는 공식 트위터에 “4년만에 주황감동을 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14년 동안보다 더 큰 컴백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더 크게 보답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일상으로 돌아가요~산!” 이라는 글귀를 남기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앵콜곡 “Oh!”를 부르기 위해 펌핑으로 무대를 오르던 중 멤버 ‘신혜성’이 무릎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으나, 이후 신화 컴퍼니는 “다들 고생했어요! 마무리 아쉬워서 넘 속상하고 미안하네… 다들 고생했으니까 즐겁게 회식하시길!! 내 몫까지 고기 술 왕창 드세요!!” 라는 신혜성의 안부 메시지를 공개해 팬들의 가슴을 쓸어 내리게 했다.
이에, 신화의 10집 앨범과 공연 총연출을 맡은 라이브웍스 컴퍼니 이장언 대표는 “이번 공연은 멤버들, 밴드, 안무팀, 관객들, 그리고 공연에 참여한 모든 스탭들도 펑펑 울 정도로 감동적인 공연이었다.”고 전하며 “멤버들은 공연 중 뜻하지 않은 일이 생겼음에도 다들 침착하게 대처하며 관객들과 스탭들이 걱정하지 않게 안정을 시켰으며, 공연 후 쫑 파티 자리에서까지 같이 고생한 모든 스탭들까지 한 명 한 명 다 챙기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혜성이도 전화로 계속 챙겨주었다. 정말 신화의 14년 세월이 멤버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듯 하다. 신화의 오늘을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조 한류돌’ 신화는 4월 30일 상해를 시작으로 대만, 광저우, 일본, 북경, 싱가폴, 태국에 이르는 전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고, 오는 29일 목요일 멤버 모두가 ‘현대적 뱀파이어’로 변신한 2억 대작 타이틀곡 ‘비너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후 본격적인 10집 음악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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