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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쇼 챔피언’ 생방송 중 깜짝 MC 배틀을 공언해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던 신동과 신영이 드디어 이번 주 생방송 무대에서 시청자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페셜한 배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여러 무대에서 재치넘치는 패러디를 선보여 패러디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신영은 이번 무대에서 상상초월 무대를 꾸며 여왕의 자존심을 지킬 예정이며 화려한 개인기와 퍼포먼스로 ‘코스프레의 지존’의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신동 역시 자신만의 스페셜한 무대를 보일 예정이다. 한치 앞을 가릴 수 없는 이 배틀의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네티즌들은 “패러디 여왕과 코스프레 지존의 만남! 이게 진짜 세기의 대결이지~”,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 배틀무대 열리는건가요? 역시 쇼챔피언!”, “존박 발레 공약에 이어 MC배틀까지! 안지키는 약속하나 없는 쇼챔 최고!”신영의 패러디무대를 볼수 있다고? 이번에도 무한캡쳐예감~ 기대만빵!”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오늘 27일(화) ‘쇼챔피언’에는 2AM, 샤이니, Tony&Smash, B1A4, SKULL, 셰인 등 쟁쟁한 인기스타와 실력파 신인들이 출연해 화끈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남자 아이돌 최강 다리길이, 여자보다 가벼운 깃털돌, 노래파트가 가장 긴 or 짧은 아이돌 멤버 등을 알아볼 ‘남자 아이돌 별별기네스’와 같은 이색적인 차트구성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드높이고 있다.
신동-김신영 2MC의 스페셜한 배틀 무대는 오늘 저녁 7시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MUSIC 'Show Champion'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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