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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방송된 <청담동 살아요> 80회 ‘TV를 봤네’ 편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거품 목욕’에 도전하며 고군분투하는 지은(오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여성들의 로망인 ‘거품 목욕’을 하기 위해 빨간 고무대야와 씨름을 한 지은의 에피소드를 들은 정민(황정민 분)이 지은을 위해 스위트룸을 빌리게 되고, 두 사람은 호텔에서 사진을 찍어가며 여배우 놀이를 만끽하게 된다. 샤워 가운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와인을 든 채 욕조 안에서 샹송을 부르는 등 ‘럭셔리 청담녀’의 삶을 코믹하게 표현해 낸 것.
특히 호텔 월풀 욕조 안에서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며, 숨겨둔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오지은의 모습은 뭇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은 최강 동안, 몸매는 완전 섹시!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 지은씨!”, “이러다 목욕 용품 CF 들어 올 것 같네요”, “빨간 대야에 최고급 호텔까지?! 대박 반전입니다!”, “이 모습을 상엽씨가 꼭 봐야 하는데 정말 아쉽네요 ㅠㅠ”, “호텔에 여신강림! 이 호텔 어딘지 알려주세요!” 등 호평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더욱 주목을 모은다.
한편, ‘거품 목욕신’을 통해 반전 몸매 소유자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지은과 함께, 김혜자, 이상엽, 현우, 이보희 등 명품 배우들의 살신성인 코믹 연기로 매회 웃음을 선사해주고 있는 JTBC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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