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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이선웅) 부친의 발인식이 28일 오전 8시 일원동 서울 삼성병원에서 진행됐다.
고인은 지난 26일 오전 10시 40분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이날 발인식에는 상주 타블로와 그의 아내 강혜정이 운구에 나섰다. 이외에도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 진, DJ 투컷츠, 배우 봉태규가 참석해 타블로와 슬픔을 나눴다.
누리꾼들은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것”,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타블로씨 힘내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타블로는 지난 25일 '아프지 마세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아버지가 위독한 상황임을 전하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블로는 지난해 11월 초 솔로앨범 ‘열꽃’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컴백했고, 아내 강혜정은 tvN 새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또 지난 27일 SBS '강심장-YG패밀리 특집'에 출연한 타블로는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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