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탑 니엘, 씨엔블루 정용화, 샤이니 온유, 빅뱅 탑, 소녀시대 제시카 등 쟁쟁한 후보들이 순위에 올랐지만, 엠블랙 천둥, 티아라 은정 등 많은 아이돌 스타들의 지지를 받고 씨스타의 효린이 1위를 차지해 직접 전화 연결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앞서 효린은 주간 아이돌 지난 랭킹인 ‘<나는 가수다>에 추천할 완벽 보이스돌 BEST10’ 순위에서도 압도적인 표를 받아 1위를 차지한 적이 있는데, “또 1등을 하게 돼서 기쁘다. 하지만 투표 말고 직접 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털털한 성격이 드러나는 유쾌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MC 형돈과 데프콘의 “혹시 우리가 앨범 내면 피쳐링 가능하느냐.”는 질문에 “앨범만 낸다면 정말 도와드리고 싶다.”며 의리를 내비추기도 했다.
아이돌들이 듀엣 활동을 하고 싶어 하는 10명의 실력파 아이돌의 순위는 2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