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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재단과 밀알복지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탈북여성의 취업훈련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한국에 잠정적으로 입국한 탈북민은 23,350명이며 이중 50%인 11,327명이 무직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에 밀알복지재단은 성주재단과 함께 탈북민 중 69%를 차지하는 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Charity Bazaar를 개최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밀알복지재단의 박수진 홍보대사는 “성주재단과 함께 주최한 Charity Bazaar는 탈북여성의 취업지원이라는 이유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탈북여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중 취업지원 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 같다”며 이번 바자회의 선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배우 박수진은 2011년 11월부터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www.miral.org)은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1993년 설립되었으며 국내에서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분야의 44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의 8개국에서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후원문의 : 02-3411-4664, www.mir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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