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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땀 흘리니 개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분홍색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민낯에 단발머리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예전보다 건강해보인다" "밝은 미소는 여전하네" "빨리 작품에서 보고 싶다" "저것은 뱃살인가 착시효과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지혜는 지난 201년 미국 하와이에서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미국 시카고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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