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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북한 엘리트 장교’의 냉철한 모습과 가질 수 없는 ‘뜨거운 사랑에 괴로워하는 남자’ 민동기의 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곽희성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용납 않는 절제된 모습과 함께 지독한 외사랑 앞에 폭발하는 감정을 신인답지 않게 섬세하고 힘 있게 그리며 시청자들을 몰입 시키고 있다. 여기에 곽희성은 깊은 눈빛, 훤칠한 외모, 중저음의 목소리, 폭발하는 카리스마로 ‘한반도’ 속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심도 사로잡고 있다.
곽희성의 진면목은 사랑하는 여자의 아버지를 자신의 손으로 처형하는 장면에서 드러났다. 차마 처형하는 모습을 쳐다보지 못하고 돌아서서 흘린 한 줄기의 눈물은 극중 민동기의 감정을 잘 보여줬다. 또한 더 이상 자신이 진재(김정은 분)를 지킬 수 없음을 절감한 곽희성이 울분을 삼키며 그녀를 남으로 보내는 장면도 마찬가지. 이처럼 진재를 향한 사랑에도 곽희성의 연기는 빛났다.
시청자들은 “훤칠한 키부터 뚜렷한 이목구비까지~ 완전 훈남! 거기에 폭풍 연기력까지 정말 곽희성이 대세 인 듯~”, “처음 등장할 때부터 뭔가 남다른 포스를 풍겼던 것 같다. 앞으로 대성할 것 같다!”, “곽희성 올해 최고의 신인이 될 것 같은 예감이다! 정말 곽희성 때문에 본방사수 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제작진은 “곽희성은 캐스팅 당시에도 연기에 대한 진지한 접근과 열정이 대단했다. ‘한반도’가 첫 작품인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민동기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 몰입해 연기하는 등 기대에 만족할 만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무섭게 성장할 배우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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