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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 매체는 KBS 아나운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정민 아나운서가 최근 교제 중인 남성과 5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보도했다.
결혼 소식 보도와 함께 관심을 받은 것은 최근 이정민 아나운서가 SNS에 올린 글. 이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두 사람은 두 개의 몸이지만 두 사람 앞에서는 오직 하나의 인생만이 있으리라. -아파치 인디언 결혼식때 낭독하는 축시- 슬픈 계산이 아닌 오직 사랑으로 엮어진, 슬픔도 기쁨도 행복도 모두 함께 나눌, 한명뿐인 동반자를 만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고 적어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또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어줄테니까..이제 두사람은 춥지 않으리라.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함이 될테니까..이제 두사람은 더 이상 외롭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동행이 될테니까"고 덧붙였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VJ 특공대', '뉴스 광장' 등을 진행했다.
사진=이정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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