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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올해로 런칭 10주년을 맞은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대표: 박상돈)이 지난 28일 여름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 했다.
최고의 한류스타 장근석과 최고의 패셔니스타 고준희가 다시 한번 코데즈컴바인 광고 촬영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
코데즈컴바인은 올 해 런칭10주년을 맞아 뉴욕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 한 코데즈 뉴욕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로써 코데즈컴바인은 모두 11개의 브랜드 익스텐션을 이뤄낸 것인데 이런 코데즈컴바인의 다양한 컨셉을 담아내기 위해 포토그래퍼 조선희 실장이 이번 시즌 촬영도 함께 해 최고의 광고 비주얼을 만들어 냈다.
코데즈컴바인의 여름 시즌 광고 촬영은 도심 속에서의 아웃도어와 소프트 밀리터리, 얼반 쉬크, 모던 베이직 등을 테마로 촬영 되었으며 런칭 10주년을 맞아 진행 되는 다양한 광고를 통해 비주얼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장근석 주연의 드라마 ‘사랑비(KBS)’와 고준희가 출연 중인 ‘일년에 열두 남자(tvN)’ 드라마 속에서 그 제품들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코데즈컴바인은 런칭 10주년을 맞아 콜라보레이션 라인으로 전개되는 코데즈 뉴욕의 명동 오픈을 축하하고 이를 기념하는 의미로 3월 31일 토요일 명동 멀티샵에서 패션쇼를 진행 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명동 주요 거리에서 코데즈컴바인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 질 계획이며 이와 관련 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코데즈컴바인 트위터,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특히 트위터(@codescombine_luv)를 통해서는 실시간으로 진행 되는 게릴라 이벤트 내용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이것 또한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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