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6일부터 22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포인 명품관에서는 슈즈 브랜드인 지니킴, 헬레나앤크리스티 등이 22일까지 10%할인된다. 여성캐주얼 브랜드인 자인송은 10%, 스타킹 브랜드인 비바안과 오로블루는 20%~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남성 브랜드 역시 22일까지 알테아, 랑방컬렉션, 나보스, CK 진 등 6개 브랜드들이 20%~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는 8일부터 12일까지 웨스트 2층 행사장에서 `쟈니헤이츠째즈 스프링 룩 제안전`을 열어 이월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4층 행사장에서는 `진(Jean) 스타일 제안전`으로 6일부터 12일까지 지스타가, 13일부터 19일까지는 아르마니 진이 행사를 이어가며 진(Jean) 이월 상품을 40~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5층 행사장에서는 16일부터 21일 까지 `LG패션 수입여성의류대전`을 진행되다. 이자벨마랑, 죠셉, 바네사브루노 등의 인기 브랜드 이월상품이 40~50%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봄 세일을 예년보다 1주일 가량 늦추면서 본격적인 봄 신상품 판매와 겨울재고 물량 소진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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