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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로 쓸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배틀쉽>에서 외계 존재와 지구를 걸고 펼치는 치열한 전면전의 핵심적인 인물, 주인공 알렉스 하퍼 역을 맡은 테일러 키취가 헐리우드 최고의 떠오르는 핫 스타로 손 꼽히며 화제가 되고 있다.
판당고닷컴에서 ‘2012년 가장 주목해야 할 스타’ 뽑힌 테일러 키취는 피터 버그 감독이 기획 및 연출에 참여한 TV시리즈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에서 까칠하지만 사실 상처를 갖고 있는 팀 리긴스 역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린 바 있다. 그 뒤 디즈니가 야심차게 준비한 SF 영화의 원조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에서 화성을 구하기 위해 전쟁에 뛰어드는 존 카터 역을 맡아 고난이도 와이어 연기까지 대역 없이 소화하며 새로운 액션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오는 2012년 4월, 유니버셜픽쳐스가 100주년을 기념해 <트랜스포머> 원작의 ‘하스브로’사와 힘을 합쳐 제작한 화제의 대작 <배틀쉽>의 알렉스 하퍼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테일러 키취는 이번 영화 <배틀쉽>에 참여하게 된 이유로, 알렉스 하퍼라는 캐릭터 또한 매력적이었지만 무엇보다 피터 버그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이 가장 마음을 끌었다고 밝혔다.
테일러 키취는 “그 어떤 배우든 피터 버그 감독의 연출 방식은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나는 이전에도 피터 버그 감독과 함께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라는 작품을 한 적이 있다. 피터 버그 감독은 다른 감독과 달리 배우를 신뢰해준다. 연기를 할 때 ‘너는 어떻게 할래?’하고 먼저 물어 봐주는 식이다. 이런 신뢰를 받으면 배우는 그대로 배역에 몰입하거나 아니면 도망치는 수밖에 없다.”며 피터 버그 감독의 연출 방식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표했다.
실제로 테일러 키위는 이번 작품 <배틀쉽>에서 위험천만한 해상 액션 장면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해군 대위라는 역에 알맞게 지난 12년 간 고수해온 장발을 과감히 자르는 열정까지 보였다. 짧게 자른 머리 덕분에 테일러 키취는 영화 <배틀쉽>에 엑스트라로 등장하는 진짜 해군들과 더욱 가까운 동질감을 느끼며 배역에 몰입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2012년 헐리우드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스타, 테일러 키취가 12년 간 고수해온 장발을 과감하게 자르며 열정을 불태운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하스브로사’ 원작, 2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제작비로 완성된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은 물론, 리암 니슨을 비롯한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그리고 세계적인 팝 스타 리하나가 출연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4월 11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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