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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성대 조승우", 김응주가 4월 초 보이그룹 7942(칠구사이)로 가수 데뷔한다.
2009년 SBS 스타킹에 ‘성대 조승우’라는 별칭으로 출현하여, 뛰어난 가창력과 끼를 뽐내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길을 끌었다.
그 후 뮤지컬 ‘그리스’의 주인공 대니로 발탁.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와 가창력,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연기로 뮤지컬계의 새로운 스타로 인정 받은 바 있으며 벌써 국내외 두터운 팬층까지 형성되어 있다.
데뷔곡은 ‘유명해질게’라는 발라드곡으로 신인 프로듀서 ‘YAHO’가 맡았으며,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의 곡으로 뮤지컬에서 볼 수 없었던 김응주만의 순수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YAHO’는 전 티맥스 멤버인 주찬양으로 새롭게 작곡가로써 활동하는 예명이다.
배우가 아닌 가수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김응주는 "뮤지컬 배우와 동시에 가수로서도 대중들에게 다가서고 싶다"며 "많은 분들 앞에서 좋은 노래를 많이 부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전했다.
현재 김응주는 데뷔 무대 연습에 몰두하고 있으며 한국과 인도네시아 합작 드라마인 "사랑해, I Love You..."에 한국 가수로서는 데뷔 전 인도네시아 드라마에 캐스팅 된 것이 이번이 처음으로 이슈를 모은바 있다.
7942(칠구사이)의 앨범은 오는 12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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