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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다린 2012년 최고의 화제작 <맨 인 블랙 3>가 본 예고편에 이어 본 포스터를 공개한다. <맨 인 블랙3>는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새로운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과연 전설의 시리즈다운 압도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맨 인 블랙>의 상징이기도 한 검은색 수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의 모습은 전세계 10억불의 흥행신화를 세운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는 “그들이 돌아온다”라는 자신만만한 문구와 함께 어우러져 기존의 어떤 포스터보다도 강렬한 포스를 전한다. 특히 윌 스미스의 좌측으로는 젊은 시절의 ‘케이’ 조쉬 브롤린이, 우측으로는 현재의 ‘케이’ 토미 리 존스가 각각 포진해 색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전편을 연출한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10년 만에 다시 뭉쳐 만들어낸 <맨 인 블랙 3>의 개봉소식은 일찍부터 영화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이번 시리즈는 사라진 요원 ‘케이(토미 리 존스)’를 구하기 위해 ‘제이(윌 스미스)’가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는 내용으로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 조쉬 브롤린이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로 등장해 윌 스미스와 신선한 시너지는 물론 토미 리 존스와의 완벽한 씽크로율을 자랑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전편 그 이상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탭들이 만들어낸 한층 진보된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맨 인 블랙 3>는 주연배우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넨필드 감독의 내한과 함께 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월드 프리미어 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맨 인 블랙3>는 오는 5월 24일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되며 3D, IMAX 3D로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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