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오뚜기가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13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스위트홈 제17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재료 구분없이 진행하는 자유 경연과 카레, 마요네즈를 활용한 지정 경연으로 3인 가족 기준으로 150여 가족이 출전하게 된다.
전년도 수상 가족, 외국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국내 요리는 물론 각국의 다양한 요리도 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요리경연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요리교실이 마련된다.

심사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인 `오뚜기상` 가족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주방가전 교환권을 증정하는 한편 나머지 수상자들에게 김치냉장고, 공파오픈, 식기 세척기 등 경품이 증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22일까지 오뚜기 홈페이지(www.ottogi.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해도 된다. 본선 진출팀은 전화와 우편으로 알려준다.
오뚜기가 주최하고 유한킴벌리, 한국P&G, 코카콜라 등이 협찬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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