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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출연자들은 같은 질문을 당사자들에게 직접 던졌다. 그러자 김가연이 답답함을 호소하며 “빨리 (왜 결혼하자고 안 하는지) 고백해! 나 올해 시집 가야돼!”하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 날 박준형 김지혜 부부도 함께 출연했는데, 박준형은 “남자 여자 출연자 대기실이 나뉘어 있었는데, 내내 대기실에 와서 임요환을 챙겼다”고 증언했다. 김지혜가 “그렇게 불안하냐”고 묻자, 김가연은 “내가 옆에 있어 줘야 빛이 난다”고 대답했다고.
또한 박준형은 이 연상연하 커플과 평소 잘 알고 지낸다면서 “임요환이 김가연을 100정도 좋아하면, 김가연이 임요환을 좋아하는 건 만 이천정도 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김가연은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한다. 나중에 노후에 날 보살펴 주겠지”라며 당당히 공개열애중인 커플답게 여유로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임요환을 당황시킨 “왜 결혼하자고 안 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6일 밤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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