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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장희영의 솔로 디지털 앨범 “Love is pain” 자켓 촬영 전일 장희영은, 몸살에 걸려 다음날 예정되어 있던 자켓촬영을 걱정하며, 소속사에 이 사실을 알렸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링거를 맞고 다음날 촬영에 임하도록 조치를 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은지원 대표는 “링거를 맞을 정도면 자켓촬영을 연기를 해야 되지 않겠냐”라는 답변을 한 것. 그러나. 소속사 관계자는 “대표님! 그러나 출시 일정도 급박하고 또한, 인천공항을 빌려 촬영 허가를 받아 놓았습니다.”라는 소식에 “인천공항? 무조건 찍도록!” 이라는 답변으로 촬영을 강행한 것.
이에 따라 전일 링거에 이어 당일 이비인후과를 들려 촬영을 무사히 마친 장희영은 “몸이 아파 제 정신이 아니었으나 사장님 방침에 무사히 마쳤다.!”라며, 후에 작업의 결과물을 본 후 , 화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자켓 사진들을 보며 대만족하였다고 한다.
이번 앨범의 자켓 사진들은 기존 가비엔제이에서 보였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느낌으로 지난 4일 공개된 음원 또한 역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장희영에 대해 각종 음원 사이트 10위권에 안착하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장희영은 이번 앨범에 대해 활동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폭발적인 대중의 요청에 7일 MBC 음악중심을 필두로 SBS 인기가요 등 앨범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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