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게임 포털 `plaync` 회원들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NC메신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5일 출시했다.
일부 특정 게임에서 이런 채팅 기능의 모바일 메신저를 도입했지만, 여러 게임유저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게임 메신저는 NC메신저가 처음이다.
NC메신저는 plaync 통합계정만 있으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모바일 기기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1:1대화와 그룹대화, 이미지 전송, 세부 알림 등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특히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이용고객들의 게임 속 친구 목록이 바로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하거나 함께 게임을 즐길 상대를 모집하는 등 게임을 보다 편리하고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 모바일서비스실 윤희경 실장은 "엔씨소프트 게임을 이용하는 사용자간 커뮤니케이션이 게임 밖으로 확장됨으로써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