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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롤러코스터'에서는 여성 심리 느와르 코너 '총 맞은 것처럼-소개팅을 훔쳐보다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자 김정민, 박영린 이연두 외에 오초희가 새 소개팅녀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오초희는 청순한 외모에 육감적인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민, 박영린 등은 오초희의 얼굴만 보고 "몸매는 별로일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의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누리꾼들 또한 "재킷 벗을 때 깜짝 놀랐다" "청순 글래머 탄생" "얼굴도 몸매도 대박이다" "'롤코'가 점점 더 흥미로워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초희는 방송 하루가 지난 9일 밤까지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모델 겸 쇼핑몰 CEO인 오초희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가 있던 날 거리응원에 참여, 아르헨티나 국기를 연상시키는 초미니 원피스로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당시 오초희는 아르헨티나 국기를 밟는 발작국 디자인의 원피스 착용으로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고, 직후 미니홈피를 통해 사과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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