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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어떤 걸그룹보다 핫한 존재감을 내뿜으며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대세 걸 그룹 ‘씨스타’가 화장품 전문기업 엔프라니㈜ [대표이사 나종호]의 로드숍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로서 ‘씨스타’는 ‘정일우’와 함께 ‘홀리카홀리카’의 투탑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
얼마전 씨스타 멤버들은 지인을 통해 홀리카홀리카 제품을 선물받아 사용 중 실제 사용하는 뷰티 아이템으로 자신들의 트위터에 올려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이 소식은 접한 ‘홀리카홀리카’ 관계자들은 대세 걸그룹 씨스타를 여자 메인모델로 기용하는 것을 검토하게 되었고, 최종적으로 모델로 낙점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홀리카 홀리카의 관계자는 “씨스타의 특유의 발랄함과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가 젊은 타겟 여성층에게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씨스타가 홀리카 홀리카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만큼 브랜드와 궁합이 더욱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되며, 앞으로의 콜레보레이션이 매우 기대된다.” 이라고 전했다.
‘홀리카 홀리카’는 광고계의 블루칩 ‘정일우’와 이번 ‘씨스타’까지 대세남과 대세걸그룹 모두를 전속모델로 품게되었다. 올해 런칭 3년차에 접어드는 ‘홀리카홀리카’는 집중적으로 브랜드를 육성시키기 위해 이들을 활용한 광고,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한편, 씨스타는 4월 12일 신규 미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바쁜 스케쥴 속 틈을 타 ‘홀리카홀리카’ 광고를 무사히 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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