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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이 출연하는 드라마 <러브 어게인>은 30년 만에 동창회를 통해 만난 남녀주인공이 순수했던 시절의 추억에 비친 현재 모습을 직면하게 된다는 이야기로 동창 중 한 쌍이 갑자기 잠적하는 의문의 실종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긴박감이 결합된 독특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MBC <궁>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황인뢰 감독의 연출과 배우 김지수의 컴백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기도.
극중 김소현은 김지수의 딸 ‘유리’ 역을 맡았다. 유리는 지현(김지수 분)과 선규(전노민 분) 사이의 장녀로 엄마를 닮아 티없이 맑으며 책임감이 강한 중3 사춘기 소녀. 절대적으로 엄마 편에 선 딸이지만 엄마인 지현의 첫사랑인 영욱(류정한 분)의 존재를 알게 된 이후로, 지현과 영욱 사이를 의심하며 둘을 불륜으로 매도해 가는 등 긴장감을 형성을 통해 극의 흐름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2011년 <짝패>를 시작으로 <해를 품은 달>, <옥탑방 왕세자>,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 사극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는 김소현은, <러브 어게인> 출연을 통해 사극은 물론 현대극에서도 변함없는 명품 연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올 한 해만 벌써 4개의 작품에 잇달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렇게 ‘국민 여동생’으로 거듭 날 김소현의 출연과 함께, 김지수, 전노민, 류정한, 최철호, 이아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러브 어게인>은 <아내의 자격>의 후속으로 오는 25일(수) 저녁 8시 45분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김소현은, 주지훈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효심 깊은 소녀 ‘솔비’ 역을 맡아 영화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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