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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류시원의 아내 조모씨 측 변호인이 이혼조정 소식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공개했다.
조씨 측 변호인은 1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류시원 부부가 이혼 과정을 밟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지난 9일 류시원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류시원은 아직 이혼에 관해 부인과 합의를 한 바가 없으며 끝까지 부인과 대화를 통해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고 발표했다.
류시원 측은 이어 "소속사로서는 성숙한 대화를 통해 서로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면 이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고 류시원 이혼 관련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류시원 아내 측은 "조정신청서에 이혼 사유를 적지 않았다. 이는 아내가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다"고 말한 뒤 "딸에 대한 양육권은 부인이 제일 우선시 하는 부분이다. 류시원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합의도 가능하다.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고 순조롭게 흘러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래 횡령혐의, 강호동 봉사활동, 조혜련 부부 이혼 소식이 공개됐다.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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