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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하하는 “7년 여간 <무한도전> 촬영을 해왔지만 정신적인, 육체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아직도 녹화 전날에는 잠을 못 이룬다”고 털어놨다.
이어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형이 항상 가운데 서는데, 얘기하다가 한쪽이 재미없으면 반대쪽을 보며 살짝 준비하라는 눈짓을 준다. 사실 그 눈짓을 받으면 심한 압박을 느낀다”며 그동안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탁재훈은 “사실 나도 그렇다. 김승우씨도 <승승장구> 녹화 중 내 쪽을 슬쩍 보는데 멘트를 준비하라는 거다”라고 밝혔고,
MC 이수근 역시 “김승우씨는 녹화가 잘 안 풀리면 내 옆구리를 찌른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뒤집어지게 만들기도 했다고.
하지만 하하는 “하하에게 유재석이란 어떤 존재냐”는 MC들의 질문에 이내 “나 자신보다 더 소중한 존재다”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특별한 사이! 유재석을 향한 하하의 진심에 대한 이야기는 10일 (화)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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