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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맛>이 연이은 파격적 선재 공개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영화 <돈의 맛>은 김강우- 김효진의 티저포스터에 이어 두 차례나 심의에 반려되어 삭제되었던 장면을 포함해 재편집된 19금 예고편 공개로 영화계 안팎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김강우-윤여정의 서브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서브 이미지는 붉은 색감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거기에 젊은 육체의 ‘영작(김강우 분)’과 그의 젊음을 탐하는 재벌 가의 안주인 ‘금옥(윤여정 분)’의 섹슈얼한 이미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또 한번 사로 잡는다.
모욕을 참기 위해 주먹을 움켜쥔 ‘영작’과 그런 ‘영작’의 가슴 속을 파고 드는 ‘금옥’의 손 동작 등 캐릭터의 섬세한 표현은, ‘탐욕’과 ‘치욕’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하는 두 인물의 관계를 강렬하게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들 옆으로 ‘탐욕(貪慾), 그 이상’이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돈의 맛에 중독된 ‘금옥’과 점점 돈의 맛을 알아가는 ‘영작’ 두 인물간의 스토리를 암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서브 이미지는 지난 4월 5일 공개된 김강우-김효진의 티저포스터와의 스토리텔링으로까지 확장되어, 재벌 가의 안주인 ‘금옥’과 그녀의 딸 ‘나미(김효진 분)’사이에서 ‘영작’이 펼쳐낼 영화의 스토리를 예고하며, 이슈메이커 임상수 감독의 화제의 신작 <돈의 맛>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강하게 자극하고 있다.
색이 강한 캐릭터와 주연배우진의 탄탄한 연기력, 여기에 임상수 감독만의 강렬한 연출력이 더해져 2012년 상반기 어떠한 이슈를 만들어 낼지 영화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돈의 맛>은, 오는 5월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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