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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윌 스미스가 전 세계 10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한 ‘맨 인 블랙’ 시리즈와 함께 돌아온다. 1997년 첫 선을 보인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지구에 사는 외계인과 그들을 감시하는 미연방 일급 비밀기관 MIB 특수요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신참 요원 ‘제이’로 등장해 ‘맨 인 블랙’의 전설을 함께해 온 윌 스미스는 <맨 인 블랙 3>를 통해 시간을 되돌려 미래를 구해야 하는 MIB 사상 최고의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는 10년이 지났지만 자신 생애 최고의 작품으로 ‘맨 인 블랙’ 시리즈를 거론하며 3편 제작에 힘을 보탰을 뿐 아니라 오랜만에 ‘제이’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 것을 무척 기뻐했다.
윌 스미스는 1987년 힙합트리오 디제이 제지 제프 & 더 프레쉬 프린스(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로 음악계에 입문해 다수의 프로젝트 앨범과 솔로 앨범으로 두 개의 그래미상과 세 개의 아메리칸 뮤직상을 수상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또한 1992년 <흔들리는 영웅>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여 <나쁜 녀석들><인디펜던스 데이><맨 인 블랙>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60억불 이상의 수입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알리><행복을 찾아서><핸콕>등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까지 입증하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998년에는 영화 제작 & 매니지먼트사인 오버브룩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윌 스미스를 필두로 배우들은 물론 스탭들까지 ‘맨 인 블랙’ 시리즈의 드림팀이 뭉친 <맨 인 블랙 3>는 더욱 노련해진 요원 ‘제이’의 활약과 더불어 전편 그 이상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막강해진 유머, 한층 진보된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맨 인 블랙3>는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새로운 이야기.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다시 뭉쳐 최강 콤비의 면모를 선보이고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 조쉬 브롤린이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로 등장해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연배우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넨필드 감독의 내한과 함께 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월드 프리미어 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월 24일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되며 3D, IMAX 3D로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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