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소셜커머스기업 그루폰코리아(대표 황희승)가 TV광고 캠페인 `만든 사람의 책임` 론칭편을 선보였다.
광고 모델로는 솔직한 발언으로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등장한다.
그루폰코리아는 론칭 1주년을 기념해 `만든 사람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소셜커머스의 원조기업인 그루폰이 업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발전된 서비스 및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는 내용의 TV광고를 시작했다.
이번에 공개된 론칭편에서는 그루폰의 핵심요원 `미스 그루폰`이 한국의 소셜커머스를 조사하기 위해 직접 한국에 왔으며, 그 `미스 그루폰`이 사유리 라는 유쾌한 반전 설정이다. 추후 선보일 본편을 통해 사유리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소셜커머스 서비스를 체험하는 내용이 방영될 예정이다.
그루폰코리아는 TV광고 `만든 사람의 책임` 론칭편 소개와 더불어 20일까지 SNS를 통한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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