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현영의 소속사 측은 “현영이 임신 4개월에 접어든 만큼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태교와 가정생활에 충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그는 MC를 맡고 있던 XTM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와 TV조선 ‘노코멘트’에서 하차했으며 Y-STAR ‘식신로드’ 역시 마지막 방송분을 남겨두고 있다.
소속사 측은 “현영이 나이도 있고 첫 임신이라 예민해져 고정 출연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며 “MC나 고정 게스트가 아닌 1회분 출연 프로그램이라면 얼마든지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현영 활동 중단 아쉽지만, 빨리 출산하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현영 활동 중단? 진짜 멋진 엄마네!”, “현영 활동 중단해도 가끔 TV 자료화면으로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영은 지난달 3일 ‘훈남’ 금융맨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열흘 만에 한달 전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