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아이돌이 직접 뽑은 지드래곤을 잇는 아이돌 패션왕' 순위를 공개했다.
앞서 미쓰에이의 미이라 의상을 소화한 두 사람은 체념한 듯 "누구를 따라하면 되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제시한 스타일은 지드래곤의 비대칭 헤어였고 두 사람은 변신을 시도했다.
정형돈-데프콘은 빨간색 비니를 쓰고 미역을 붙였다. 정형돈은 그런 자기가 기가 막히다는 듯 "오랜만에 외쳐본다. 지드래곤, 보고 있나?"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형들이 이렇게 먹고 산다"라는 자막으로 깨알웃음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정형돈 미역머리 완전 대박" "정형돈 미역머리 역시" "정형돈 미역머리 이럴수가 뿜었다" "정형돈 미역머리 미존여오 미친 존재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공개된 '패션왕' 순위에서 1위는 비스트의 용준형이 차지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