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LG생활건강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보닌은 `더스타일 블루 스타일피니셔 BB크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더스타일 블루 스타일피니셔 BB크림`은 주름개선, 미백, 자외선차단과 피부스트레스 완화, 유분·피지조절, 늘어진 모공커버 등 총 12가지 효과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음주, 흡연과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남성 피부에 활력을 부여해주는 헛개나무 추출물 함유했고, 타르색소, 파라벤, 광물성 오일, 동물성 원료, 석유계 계면활성제 등을 포함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50mL 2만8천원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