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자체 브랜드 `신선해서 건강한` 우유 4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흰우유, 딸기우유, 초코우유, 커피우유 총 4종의 뚜레쥬르 우유는 지리산 청정지역의 1A등급 원유를 사용했다. 흰우유에는 비타민 B9(엽산)이 함유되어 있고 딸기우유에는 생생한 딸기과즙을 넣었다. 또한 초코우유는 `카카오폴리페놀` 성분을 강화했으며 커피우유는 100% 아라비카 원두를 드립식으로 추출해 넣은 점이 특징이다.
뚜레쥬르는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19일까지 찰진발아현미식빵, 일곱가지곡물식빵, 우유듬뿍우유식빵 등 식빵 4종 중 1개 구매 시 뚜레쥬르 흰우유 200mL 1개 증정하고 반숙카스테라나 롤케이크 구매 시 흰우유 500mL를 무료로 증정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뚜레쥬르의 브랜드 콘셉트인 `건강`을 강조하기 위해 적절한 영양소가 추가로 함유된 우유를 출시하게 됐다"며 "고소한 맛도 뛰어나 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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