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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함께 출연한 하하는 과거에 장나라와 잠시 같은 소속사에 있었다고 밝히며 장나라가 자신을 좋아해서 항상 춤추는 것을 훔쳐보았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장나라는 하하를 훔쳐본 것은 맞지만 좋아해서가 아니라 신기해서였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장나라는 그 당시 하하가 머리에 양말같은 것을 쓰고 다니고 언제나 특이한 소품들을 가지고 다녔다고 폭로하며 이런 모습들이 하도 특이해서 몰래 훔쳐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하하는 장나라가 지금 이렇게 잘 될 줄 알았으면 소개팅을 할 걸 그랬다고 고백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날 장나라의 절친으로 김민서가 함께 출연하였는데, 김민서가 털어놓은 ‘해를 품은 달’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1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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